- 텍스트큐브 만들었다
- 분류없음
- 2008/11/22 00:20
- 정말 좋아진 티스토리
- 분류없음
- 2008/11/21 21:25
이렇게 바꼈구나. 글쓰기가. 글쓰기 화면에서 미리보기를 안해도 바로 보면서
이렇게 할수 있다니. 정말 신기하다. 정말이지 인터넷을 너무나 오랫동안 멀리 한거 같다.. 군대간다고 했을때 "에이~ 모 군대.. 휴가 갔다오는거지.." 라고 하셨던게 생각난다. 1년동안 진짜 군대에 있었던거보다 휴가 다녀온 기분이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책도 있으면서 예전의 글에 대한 사랑이 다시 생기고 있는듯 싶다.
티스토리 맘에 드네. 계속해서 써야겠다.
이렇게 할수 있다니. 정말 신기하다. 정말이지 인터넷을 너무나 오랫동안 멀리 한거 같다.. 군대간다고 했을때 "에이~ 모 군대.. 휴가 갔다오는거지.." 라고 하셨던게 생각난다. 1년동안 진짜 군대에 있었던거보다 휴가 다녀온 기분이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책도 있으면서 예전의 글에 대한 사랑이 다시 생기고 있는듯 싶다.
티스토리 맘에 드네. 계속해서 써야겠다.
용산보다 의정부가 맛있었다.
내가 목마를 태워서 조카와 사진을 찍었는데.
이제는 드는 것 조차도 힘들다.
군바리가 되니.. 이런 표정도 나오는 것 같다.... 이등병의 서러움.
.... 암튼 마무리는 충성! 아니.. 단결!
- 군바리 JCLOVE
- 분류없음
- 2008/01/31 20:39
육군 훈련소에서의 제 모습입니다. 저 정말 군인같죠? ㅋ
이젠 저 군복도 못 입어요... 미군복 입고 다녀야 해요.
제 옆에 있는 사람 동생이였는데, 제 옆에서 맨날 잤거든요..
전 사진 볼때마다 웃어요. 저 동기생때문에..
저 아이 덕분에 재밌게 훈련소 생활 할 수 있었어요.
빨간색 동그라미로 저 표시했습니다.. 오픈마루에서 선물해주신 목도리하고 입대하니까 정말 안 춥더라고요... ^^ 보이죠??
빨간색 목도리 하고 가는 저의 모습..
Russian blue cat!
고양이를 원래 좋아하지 않으나,
내가 닮아서 그러나..
이 고양이는 마음에 든다.
Russian blue cat 이라고 하는 이 고양이.
gray cat이라고 부르기도 하나 보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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